화가와 고양이

판매자 ID: juye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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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오디오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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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 : 책고래

상품정보



 



 



Hit !!! “교구가 필요 없다 핸드폰만 있으면 OK! 오디오꿈북!”





■ 책소개



책고래마을 시리즈.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스펀지처럼 물감 물을 빨아들이는 고양이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다. 어른이 보기에 천방지축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도 아이들은 저마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혼내고 야단치기보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다려줄 때 아이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그려 낼 수 있는 진정한 화가가 된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어떠한 제재나 규칙에 구애받지 않고, 어른들의 높은 기대치에 못 미쳐도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힘 있는 굵은 붓 터치를 주로 사용했다. 굵은 붓 선과 강렬한 색이 만들어 낸 조화는 아이들 마음속에 자리 잡아 꿈과 희망을 응원할 것이다.



 





■ 추천글



한겨레 신문 - 한겨레 신문 201618일자 '어린이.청소년 새책'



 



■ 저자 및 역작소개



저자 : 김소선



우는 아이, 아픈 아이, 천진난만하게 웃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만들어 가는 것이 꿈입니다.《사자삼촌》으로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화가와 고양이》가 있습니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고양이가 그림을 그린다고요?”



사뿐사뿐 고양이 발자국을 따라가 봐요.”



천진난만 상상쟁이 화가 고양이가 온다!”



 



어린이는 세상을 그리는 화가예요.



아이가 처음 연필을 잡았을 때, 스윽! 줄 하나만 그어도 삐뚤삐뚤 일그러진 동그라미를 그려도, 그것을 지켜보는 부모의 눈에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이지요. “우아, 잘했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응원하지요. 또 다음엔 무얼 그릴까, 무얼 쓸까 두근두근 설레기까지 합니다. 정해진 규칙에 물들지 않은 아이가 본 대로 느낀 대로 자유롭게 그려 내는 세상은 놀랍고 신비롭거든요. 《화가와 고양이》는 그런 아이의 천진난만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스펀지처럼 물감 물을 빨아들이는 고양이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지요. 어른이 보기에 천방지축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도 아이들은 저마다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혼내고 야단치기보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다려줄 때 아이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그려 낼 수 있는 진정한 화가가 됩니다.



 



정해진 길, 남들이 다 가는 길이 아니면 어때?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작가는 우리 아이들이 어떠한 제재나 규칙에 구애받지 않고, 어른들의 높은 기대치에 못 미쳐도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힘 있는 굵은 붓 터치를 주로 사용했어요. 굵은 붓 선과 강렬한 색이 만들어 낸 조화는 아이들 마음속에 자리 잡아 꿈과 희망을 응원할 것입니다. 금방 야단치지 않고 곰곰이 생각한 뒤 잘했어!”라며 고양이를 칭찬하듯, 아이가 처음 연필을 잡았을 때를 떠올리며 아이들이 그려 낼 세상을 기다려 보는 건 어떨까요.



 



천진난만 상상쟁이 화가 고양이가 온다!



화가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가 있어요.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고양이는 물감 물을 할짝할짝 핥아 먹지요. 고양이는 푸른 물을 먹으면 푸릇푸릇 잎이 돋아나고, 노랑 물을 먹으면 노랑나비가 되고, 붉은 물을 먹으면 활짝 핀 붉은 꽃이 됩니다.



그림 그리기에 몰두해 있던 화가는 자꾸만 옆에 와서 물감을 먹는 고양이가 방해가 되고 성가시기도 하지요.



그래서 안 돼, 저리 가!”라고 쫓아버립니다. 고양이는 물감이 좋은데, 그림이 좋은데 말이죠. 생각에 잠겼던 고양이가 행동 개시를 합니다!



도화지 위로 사뿐사뿐, 발자국을 콕콕!



화가의 그림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으악, 내 그림!”



그림을 보고 화가는 몹시 화가 났어요. 붉으락푸르락! 얼굴 좀 보세요. 그런데, 가만! 자세히 그림을 들여다보던 화가의 얼굴이 점점 밝아져요. 무슨 일일까요?



멋지잖아!”



잘했어!”



화가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칭찬합니다. , 고양이는 그제야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지요.



《화가와 고양이》라는 제목에서 눈치를 챈 친구도 있겠지만, 사실 고양이는 원래 화가였답니다. 화가 옆에서 물감 물을 할짝할짝 핥아 먹기만 한 것이 아니라 물감 물로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던 거죠. 고양이의 그림 실력을 《화가와 고양이》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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